다양한 먹거리 할인…추석 앞두고 송편도 조기 출시
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8월의 마지막 주를 맞아 21일부터 27일까지 ‘맛(味) 있는 세일’을 진행한다.
“가까운 곳에 있어 좋고, 시원해서 쇼핑하기 좋고, 좋은 상품이 많아 더 좋다”는 콘셉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살려줄 다양한 먹거리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세일에서는 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사옹원 김치전(10.58oz, $3.49)을 비롯해 고구마튀김(2.2lb, $14.99), 델리 코너의 술빵($3.99/팩), 고등어구이($17.99/lb), 아씨 김말이 오리지널(1.1lb, $3.99)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다.
특히 아씨마켓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한국의 대표 명절 추석(9월 25일)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도록 ‘아씨 추억애 송편’(2.2lb, $8.99)을 조기 출시한다. 여기에 제철 과일인 라고포도($29.99/박스)도 선보여 풍성한 가을의 맛과 향을 한발 앞서 전한다.
매장에서는 쇼핑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브랜드의 ‘브랜드 데이’와 시식 코너도 운영한다. 고객들이 직접 여러 제품을 맛보고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해 ▲서천 재래김(도시락·선물박스) $8.99 ▲CJ 비비고 사골곰탕 $7.99 ▲광동 비타500 오리지널 $4.99 ▲아씨 맛굴비 $19.99 ▲배추 한 박스 $21.99 1인 1박스(주말한정)으로 특별 판매된다.
정경섭 아씨마켓 지점장은 “8월의 마지막 주,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다가오는 가을과 추석의 정취를 미리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