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에 위치한 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6일부터 12일까지 ‘3월, 봄(春)의 시작’을 주제로 주간 세일을 진행한다.
아씨마켓은 겨울잠을 자던 벌레와 동물이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을 맞아 봄철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이번 세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세일 품목으로는 한국 시금치(묶음) 1.99달러, 데친 냉이(250g) 9.99달러, 맛사랑 유채나물(17.6oz) 3.99달러 등이 있다. 또한 아씨 반찬 더덕무침(7oz) 5.99달러, 포항 과메기(120g) 10.99달러, 섬진강 고향집 재첩국(320g) 5.99달러, 냉동 멍게(1lb) 14.99달러 등 다양한 봄철 별미도 선보인다.
매장 입구 정원 코너에서는 모종과 씨앗, 원예용품 등 다양한 원예 관련 상품도 판매하며, 특히 한국산 프리미엄 딸기 ‘아리향’과 ‘스노우베리’도 함께 선보여 봄철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육부에서는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각종 양념육 스페셜 메뉴를 주문 즉시 준비하며, 원스톱 푸드코트(ONE STOP FOOD COURT)와 K-SAUCE 전문점 BH FOOD CARE, 델리부서의 도시락 메뉴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돼 고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아씨 서천 재래김 선물박스($8.99) ▲뽀로로 프리미엄 롤티슈 24롤($8.99) ▲남양 프렌치 커피믹스 100봉($12.99) ▲자연나라 민어자반($21.99)을 특별가에 제공한다. 또한 ▲배추(BOX $29.99)는 1인 1박스 한정으로 주말에만 특별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