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정월 대(大)보름 상품전’과 ‘3월 3일 삼겹살데이’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한국 음력으로 설날 이후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 명절로, 부럼을 깨고 오곡밥과 나물을 나누며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아씨마켓은 이를 기념해 다양한 대보름 대표 상품과 봄맞이 식재료를 한자리에 마련했다.
행사 품목으로는 ▲호두(LB $4.49) ▲생밤(LB $2.49) 등 부럼 상품을 비롯해 ▲오곡밥(PACK $7.99) ▲삼색나물(LB $13.99) 등 정월 대보름 대표 음식이 준비된다.
또한 봄철을 맞아 ▲봄동(LB $2.79) ▲유채나물(냉동 17.6oz $3.99) ▲냉동 데친 냉이(250g $9.99) 등 봄나물 상품도 판매한다.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기념한 특별 행사도 마련됐다. 시식을 겸한 ▲냉동 삼겹살 패밀리팩(LB $4.49) ▲벌집 삼겹살(LB $6.99)을 비롯해 ▲파채(PACK $5.99) ▲깐마늘(6oz $4.99) 등 삼겹살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한국산 모아포기김치(3.2kg $23.99) ▲아씨 반찬 더덕무침(7oz $5.99) ▲포항 과메기(120g $10.99) ▲생선 매운탕(PACK $15.99) 등 겨울철 인기 상품을 준비했다. 3월 모종철을 맞아 각종 화훼 상품과 봄 씨앗도 판매하며 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선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농협 생배($7.99) ▲삼육 검은콩·호두·아몬드 두유($13.99) ▲아씨 서천 재래김 선물박스($9.99) ▲자연나라 민어자반(EA $21.99)을 특별가에 제공한다. 또한 ▲배추(BOX $29.99)는 1인 1박스 한정으로 주말에만 특별 판매된다.
정경섭 지점장는 “정월 대보름과 삼겹살데이를 맞아 고객들이 한 번에 장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