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회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아씨 마켓(지점장 정경섭)가 노동절(Labor Day) 연휴를 맞아 ‘연휴 스페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정육, 수산, 식품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연휴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정육부에서는 ▲LA갈비 패밀리팩(파운드당 10.99달러) ▲냉동 삼겹살 패밀리팩(파운드당 4.49달러) ▲등심 스테이크(파운드당 8.49달러) 등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인기 품목을 선보인다.
수산 코너에서는 ▲활광어(파운드당 28.99달러, 사전예약 필수) ▲생선 매운탕(팩당 15.99달러) 등이 준비되며, 식품 코너에서는 ▲광동 비타500(10입 4.99달러) ▲동아 박카스(10입 5.99달러) ▲농심 신라면(16입 14.99달러) ▲한국산 포기김치(3.2kg 21.99달러) ▲아씨 별밤 매콤 닭똥집(2.2lb 7.99달러) 등 실속 있는 상품들이 마련됐다.
아씨 측은 “최근 관세 인상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아직 오르지 않은 가격으로 고객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도 BAG’ 사은품도 증정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가을 먹거리로 유명한 칠갑농산 앙코르 스페셜 모음과 함께, 최근 지역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아씨몰의 원스톱 쇼핑과 다채로운 푸드코트(한식·중식·일식·분식·쌀국수 등) 메뉴도 연휴에 즐기기 제격이다.
행사 기간 동안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사은품으로는 ▲농협 생배(7.99달러) ▲비비고 사골곰탕 국물 6팩 박스(11.99달러) ▲삼육 검은콩호두 아몬드 두유(14.99달러) ▲영광 엮걸이 굴비(25.99달러) ▲배추 박스(23.99달러, 주말 한정) 등이 마련됐다.
정경섭 지점장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신선한 먹거리와 알찬 사은품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속 있는 쇼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