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마켓이 월드컵 시즌을 맞아 특별한 한정판 상품인 ‘축구공 아이스크림(Soccer Ball Ice Cream)’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실제 축구공 모양의 패키지와 월드컵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온마켓은 “월드컵 시즌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한정 상품을 준비했다”며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품절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축구공 아이스크림은 오는 21일(일)부터 판매되며, 한정 수량으로 공급된다.
한편 시온마켓 둘루스점은 고객 편의를 위해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Midnight)까지 영업시간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시온마켓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월드컵 시즌과 아버지의 날을 맞아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 상품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