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뉴스레터 구독하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요일, 1월 21, 2026
  • 기사제보
  • 회사소개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건강

“소아기 ADHD 환자, 성인기 과체중·비만 위험 1.5배↑”

by Newswave25
1월 21, 2026
in 건강
Reading Time: 1 min read

서울대병원 연구…”메틸페니데이트 치료 받은 집단서 더욱 차이 뚜렷”

어릴 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진단받은 경우 성인이 된 이후의 과체중·비만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이 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송지훈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수행한 코호트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팀은 2008∼2013년 ADHD를 새로 진단받은 소아(6∼11세) 1만2천866명, 청소년(12∼19세) 2만1천984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인기(20∼25세) 국가건강검진 자료상 체질량지수(BMI)와 키를 최대 12년치 추적 관찰했다.

이후 연령·성별·소득 등을 기준으로 ADHD가 없는 대조군을 설정해 비교했다.

그 결과 소아기에 ADHD를 진단받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성인기 평균 BMI가 유의미하게 높았다.

의학적인 과체중·비만에 해당할 가능성도 ADHD 진단군이 대조군보다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DHD 치료제 중 ‘메틸페니데이트’를 사용한 경우에는 성인기 과체중·비만 위험이 대조군보다 약 1.6배 높았다.

반면 키의 경우, ADHD 진단 여부에 따른 성인기 평균 신장의 차이는 없었다. 메틸페니데이트 치료 여부에 따른 평균 신장 차이도 임상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박상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소아·청소년기 ADHD 치료 경험과 성인기 신체 지표의 연관성을 전국 단위 자료로 장기간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송지훈 교수는 “메틸페니데이트는 ADHD 증상 조절에 효과적인 치료제이지만, 성장기 환자가 장기간 치료를 받는 경우 체중 변화를 주기적으로 살펴보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학협회(AMA)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신호에 소개됐다.

소아정신과 영역에서 흔한 질환 중 하나인 ADHD는 주의 산만함·과잉행동·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7세 이전 아동 초기에 발병하며 일부 증상은 성인기까지 지속돼 가정·사회생활 등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유전·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전두엽 발달 등과 관련된 뇌의 신경생물학적 요인이 가장 결정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등을 병행한다.

 

Tags: ADHD비만서울대학교병원소아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건강

자살 시도 우울증 환자, 뇌 연결 구조가 달랐다…차이 확인

1월 21, 2026
건강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와 무관”…최신 연구서 트럼프 주장 반박

1월 18, 2026
건강

AI가 신약개발 판을 바꾼다…핵심은 단백질 설계

1월 18, 2026
건강

GLP-1·DPP-4 계열 당뇨병 치료제, 치매 위험 낮춰

1월 15, 2026
건강

음주 후 찾아오는 통풍…남성은 소주·여성은 맥주에 연관

1월 15, 2026
건강

오바마케어 가입자 3.5% 감소… 보조금 종료 여파 본격화

1월 14,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vANVtj4X90Q

Wave25tv

Currently Playing

내 차는 자차보험 안들어도 괜찮아 그러다 제대로 보상…

내 차는 자차보험 안들어도 괜찮아 그러다 제대로 보상…

영상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영상

세련된 스타일, 편안함, 최고의 입지 완벽하게 조화된 타운하우스

영상

마사지 잘못 받으면 병이 됩니다 건강하게 마사지 받는 방법

영상

생존율도 낮고 수술도 힘들다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암, 췌장암(2)

영상

뉴스레터 구독하기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