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토요일 정오 부터 오후 2시까지
스테이트 팜 박화실보험이 따뜻한 봄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회사를 믿고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객과 가족, 지인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
고객 감사 이벤트는 오는 5월 2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애틀랜타 도라빌 화야 인터내셔널 문화 센터(Huaya International Cultural Center)에서 열린다.
크리스틴 김 메니저는 “회사의 최우선 관심은 언제나 고객의 안전과 행복”이라며 “전 임직원이 역량을 발견(Discover)하고 발전(Develop)시켜 궁극적으로 고객과 사회에 기여(Delivery)하는 ‘3D 전략’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고객과 가족, 지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