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및 미 동남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가 개최된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가 주최하는 이번행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라 루체 시어터(450 Old Peachtree Rd. NW Suite 201, Lawrenceville, GA 30043)에서 열린다.
애틀랜타 및 미 동남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가 개최된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가 주최하는 이번행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라 루체 시어터(450 Old Peachtree Rd. NW Suite 201, Lawrenceville, GA 30043)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동남부 지역의 중·고등학생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시사 지식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등록 후 관련 교재를 다운로드해 사전 학습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총 7명의 수상자를 선발하며,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달러와 함께 한국 프로그램 참가 시 항공료 1,000달러가 지원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300달러와 항공료 700달러가 제공되며, 우수상 2명은 각각 150달러, 장려상 3명은 각각 1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주최 측은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글로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이메일(puacatlanta@gmail.com)로 가능하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지역 한인사회와 차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윤수영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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