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여행사(대표 헬렌 김)가 단독으로 특별한 여행 기회를 마련했다.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1박 12일동안, 유럽의 보석 ‘터키와 그리스’의 아름다운 명소를 둘러보는 멋진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여행은 터키와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터키에서는 이스탄불의 화려한 풍경, 카파도키아의 신비로운 기암절벽, 콘야와 안탈랴의 역사적 명소, 파묵칼레의 자연 온천, 에페소와 트로이의 유적지를 탐방한다. 이어 그리스에서는 데살로니카의 고풍스러운 거리, 메테오라의 장엄한 수도원, 아테네의 고대 유적, 그리고 고린도의 유서 깊은 유적을 경험할 수 있다.
여행 패키지에는 왕복 항공권(터키-그리스 국내선 포함), 5성급 호텔 숙박(2인 1실 기준), 관광지 입장료, 투어 비용, 맛있는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터키 E-Visa 발급 비용도 포함되어 있어 여행 준비가 더욱 간편하다.
특별한 체험을 위해 카파도키아에서의 환상적인 열기구 체험(1인 320유로)도 선택할 수 있으며, 투어 가이드 및 차량 기사 팁($20/1일), 호텔 및 식당 매너 팁, 여행자 보험은 별도이다.
여행을 더욱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 여권(6개월 이상 유효), 개인 상비약, 계절에 맞는 옷차림, 전자기기 충전기를 꼭 챙기기를 권유하며 유럽 여행 특성상 도보 일정이 많으니,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다.
미주여행사 헬렌 김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면서 “터키와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여행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여행에 초대했다.
문의 및 예약:
- 770-622-5573, 404-667-3354
- mijutouratlanta@gmail.com
- 가격: $3,890
- https://mijutravel.com
윤수영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