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국 미국인 10명 중 6명 “민주주의, 대선 결과에 달려”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AP·NORC 여론 조사…응답자 18% “민주주의 이미 무너져”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이번 대선 결과에 민주주의의 명운이 걸렸다고 보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달 25~29일 미국의 성인 1천1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는 이번 대선 결과에 향후 미국의 민주주의가 달려 있다고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Categories: 미국, 미국/국제 Tags: 민주주의트럼프해리스 Related Content 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By Newswave25 2월 20, 2026 트럼프 "더 강력한 관세 수단 있다…전세계에 10% 추가 관세" By Newswave25 2월 20, 2026 트럼프에 힘싣던 대법, 결정적 사안서 제동 걸었다 By Newswave25 2월 20, 2026 작년 12월 PCE물가 전년 대비 2.9%↑…인플레 우려 지속 By Newswave25 2월 20, 2026 미경제 불확실성↑…대체관세 도입 촉각 By Newswave25 2월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