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국 미국인 10명 중 6명 “민주주의, 대선 결과에 달려”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AP·NORC 여론 조사…응답자 18% “민주주의 이미 무너져”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이번 대선 결과에 민주주의의 명운이 걸렸다고 보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달 25~29일 미국의 성인 1천1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는 이번 대선 결과에 향후 미국의 민주주의가 달려 있다고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Categories: 미국, 미국/국제 Tags: 민주주의트럼프해리스 Related Content KASBUSA, 한국 출장 성과 발표… 한·미 소상공인 협력 ‘실질 성과’ By Newswave25 4월 22, 2026 캘리포니아 “아마존, 가격 담합”… 반독점 공방 확대 By Newswave25 4월 22, 2026 정부, 스피릿항공에 5억 달러 유동성 지원 검토 By Newswave25 4월 22, 2026 미 이민당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 By Newswave25 4월 22, 2026 유가 급등 여파… 식탁까지 번진 ‘전쟁 인플레’ By Newswave25 4월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