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국 미국인 10명 중 6명 “민주주의, 대선 결과에 달려”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AP·NORC 여론 조사…응답자 18% “민주주의 이미 무너져”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이번 대선 결과에 민주주의의 명운이 걸렸다고 보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달 25~29일 미국의 성인 1천1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는 이번 대선 결과에 향후 미국의 민주주의가 달려 있다고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Categories: 미국, 미국/국제 Tags: 민주주의트럼프해리스 Related Content 모기지 금리 한 달여 만에 최저…30년 고정금리 6.47% By Newswave25 6월 21, 2026 또 닫힌 호르무즈…미 인플레·마이크론 실적 주목 By Newswave25 6월 21, 2026 그랜드캐니언 폭염 속 잇단 사망사고…일주일 새 3명 숨져 By Newswave25 6월 21, 2026 우루과이 물들인 K팝…2026 K팝 월드페스티벌 예선 열려 By Newswave25 6월 21, 2026 '10대 관광객 사망' 뉴욕 센트럴파크 마차 운행 잠정 중단 By Newswave25 6월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