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둘루스 Cafe 104에서… 경찰과 주민이 소통하는 시간 마련
귀넷카운티 경찰국 센트럴 프리싱크(Central Precinct)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15일(목)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둘루스 소재 ‘Cafe 104’에서 열린다.
‘경찰관과 커피를’는 경찰관과 주민들이 커피를 함께 마시며 지역 치안과 생활 속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전국적인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발표나 공식 의제 없이 누구나 참석해 경찰관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
귀넷 경찰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신뢰를 쌓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범죄예방위원회, Cafe 104, Omega Home Care Services, 토미 영 변호사가 후원한다.
주소: 3705 Old Norcross Rd, Duluth, GA 30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