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뉴스레터 구독하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요일, 2월 10, 2026
  • 기사제보
  • 회사소개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문화

광개토왕비 탁본, 프랑스서 새로 발견

by Newswave25
11월 22, 2023
in 문화
Reading Time: 1 min read
콜레주 드 프랑스 아시아학회 도서관이 소장한 광개토왕비 탁본/콜레주드프랑스 아시아학회 도서관 제공

박대재 교수, 아시아학회 도서관 소장본 조사·연구 내용 발표

고구려 광개토왕(재위 391∼412)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을 탁본(拓本)한 자료가 프랑스에서 새로 확인됐다.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이 아닌 서구권에서 광개토왕비 탁본이 확인된 데다 다른 탁본과도 차별화되는 점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23일 학계에 따르면 박대재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는 오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고등학술기관인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 열리는 학회에서 새로운 광개토왕비 탁본을 소개한다.

광개토왕비는 414년께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에 세워진 비석이다.

아들인 장수왕(재위 413∼491)이 부친의 능을 조성하면서 높이 6.39m에 이르는 비석을 세웠다고 전한다.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비석으로 여겨지며 총 4개 면에 1천775자가 새겨져 있다.

박 교수가 찾은 탁본은 그간 콜레주 드 프랑스의 아시아학회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다.

1917년 5월 11일 자 학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 탁본은 ‘게티 여사가 기증했다’고 돼 있는데, 프랑스 국립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광개토왕비 탁본과 혼동해 그동안 조명받지 못했다.

국립도서관이 소장한 탁본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에두아르 샤반(1865∼1918)이 수집한 자료로 그간 ‘샤반 본(本)’으로 불리며, 동아시아 이외 지역에 있는 유일한 탁본으로 알려져 왔다.

아시아학회 도서관 측은 최근에야 또 다른 탁본 존재를 인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 교수는 “도서관에서도 지난해 말 학회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를 준비하면서 존재를 알게 됐다고 한다”며 “올해 9월 이런 내용을 인지해 실측 조사,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에 따르면 광개토왕비 탁본은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다.

가로 37∼38㎝, 세로 63∼67㎝의 종이를 여러 장 이어 붙여 비석 면에 새긴 글자를 찍어냈으며, 총 4면 가운데 3번째 면을 제외한 1면, 2면(중복), 4면이 확인됐다.

탁본은 비석 면에 석회를 발라 균열이 있는 곳이나 글자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을 일부 조정한 후에 찍어내는 방식의 석회 탁본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전하는 광개토왕비 탁본 자료 100여 종 가운데 약 80%가 석회 탁본으로 알려져 있다.

박 교수는 “제3면이 빠지고 제2면이 중복된 이유는 알 수 없다”면서 “다만 중복된 2장은 접지방식과 먹색이 동일한 점을 고려하면 동시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사에 참여한 복원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종이 재질은 중국의 선지(宣紙), 일본의 화지(和紙)와 다른 제3의 종이로 추정된다고 한다”며 한지일 가능성도 검토해야 한다고 짚었다.

박 교수는 이 탁본이 1907년 입수한 ‘샤반 본(本)’보다는 늦은 시기에 제작됐으리라 봤다.

그는 “기증자는 아시아 불교 미술을 연구한 앨리스 게티(1865∼1946)일 가능성이 높다. 그는 1908∼1913년에 자료 조사를 위해 아시아 지역을 3차례 답사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광개토왕비) 탁본 가운데 유일하게 같은 시기에 제작된 복본(複本)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매우 희귀한 가치를 지닌 자료”라고 강조했다.

Tags: 박대재비석탁본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문화

‘세계최초 한국대사관’이었던 美워싱턴DC 건물에 기념동판

2월 9, 2026
문화

“우리 함께 아메리카”…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

2월 9, 2026
문화

1970년대 미국으로 반출됐던 조선 후기 문집 책판 3권 돌아온다

2월 9, 2026
문화

‘기자 300명 해고’ WP 발행인 “땡큐 베이조스” 남기고 퇴사

2월 8, 2026
문화

‘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공…’스타 셰프’가 장악한 예능가

2월 8, 2026
문화

할리우드 AI 공습 시작되나…”아마존, 영화 제작에 AI 활용 계획”

2월 5,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vANVtj4X90Q

Wave25tv

Currently Playing

뼈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 과연 괜찮은 건가요?

뼈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 과연 괜찮은 건가요?

영상

내 차는 자차보험 안들어도 괜찮아 그러다 제대로 보상…

영상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영상

세련된 스타일, 편안함, 최고의 입지 완벽하게 조화된 타운하우스

영상

마사지 잘못 받으면 병이 됩니다 건강하게 마사지 받는 방법

영상

뉴스레터 구독하기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