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페스티벌에 3년 연속 통 큰 후원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BODYFRIEND) 둘루스점이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년 연속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기증하며 한인사회 후원을 이어갔다.
바디프랜드 둘루스점은 지난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준비위원장 강신범)에 시가 1만 달러 상당의 프리미엄 홈 헬스케어 안마의자 ‘메디컬 팬텀’을 기증했다.
이번 후원은 2022년 11월 조지아주 첫 매장 오픈 이후 3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기증된 제품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몰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특별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메디컬 팬텀’은 목과 허리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스트레칭과 온열, 전자기장 케어 기능 등을 결합한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이다.
바디프랜드는 메디컬 라인 외에도 체성분 측정을 기반으로 맞춤형 마사지 코스를 제공하는 ‘다빈치 AI’, 좌우 다리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한 ‘퀀텀’과 ‘팔콘’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디프랜드 둘루스점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지역 한인 고객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메디컬 팬텀이 바쁜 이민 생활을 이어가는 한인들의 건강과 휴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한인 고객들에게 더 나은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