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1031 Exchange’ 교육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제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니엘 리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협회 회원과 스폰서 등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CE 클래스에서는 노흥성 강사(Georgia Real Estate Pre-License Instructor No 445194)가 ‘1031 Exchange’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부동산 투자 시 세금 유예 전략으로 활용되는 1031 Exchange의 개념과 절차,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레이첼 김 회장은 “정기총회와 CE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협회가 한인 부동산 업계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동산협회는 △5월 프라이빗 세미나(Prime Home Loans) △6월 프라이빗 세미나(Bridgeway Lending·임수민 변호사) △7월 케이스 스터디 △8월 제3차 정기총회 및 CE(차차기 회장 선출) △9월 프라이빗 세미나 △10월 골프대회 및 할로윈 이벤트 △12월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 정회원 가입비는 100달러이며, 가입 문의는 이메일(usgakara@gmail.com) 또는 회원관리부(404-543-7423)를 통해 가능하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