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공격후 첫 공개행사로 ‘전쟁영웅’에 훈장 “승리할것”

軍사기 고취 의도한 듯…미군 첫 전사자에 “4명의 영웅적 장병 애도”

이란 전쟁 “4~5주로 예상했지만 더 지속할 능력 있어…쉽게 승리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지 이틀 만인 2일 첫 공개 석상에 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미군이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군과 함께 대이란 공격을 시작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석상에 나와 실시간 발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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