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중간선거 대상…10월 23일까지 신청 가능
조지아주 유권자들의 11월 중간선거 부재자 우편투표(Absentee by Mail) 신청이 17일(월)부터 시작된다.
조지아주 국무장관실에 따르면 오는 11월 3일 실시되는 중간선거에서 우편으로 투표하려는 유권자는 10월 23일까지 부재자 투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부재자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신청서에 조지아 운전면허증 또는 주정부 발급 신분증 번호 등 필요한 신원 정보를 기재해야 한다. 해당 신분증 번호가 없는 경우에는 규정에 따라 인정되는 다른 신분증 사본을 제출할 수 있다.
신청서에는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 등을 기재하고, 서명 요건도 갖춰야 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을 비롯해 이메일, 팩스, 우편 또는 거주 카운티 선거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는 방식 등이 있다.
신청이 승인된 유권자에게는 이후 부재자 투표용지가 발송되며, 작성한 투표용지는 선거일인 11월 3일 오후 7시까지 해당 카운티 선거사무소에 도착해야 유효하게 집계된다.
선거 당일 투표소 방문이 어렵거나 우편투표를 계획하고 있는 유권자들은 마감일에 임박하기보다 미리 신청하는 것이 권장된다.
부재자 투표 신청 및 선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안내(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