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온라인 예매 시 혜택…연말까지 지정 화요일 이용 가능
애틀랜타의 대표 명소인 조지아 아쿠아리엄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화요일 20달러 특별할인’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며, 온라인 사전 구매를 통해 2025년 지정 화요일에 사용할 수 있는 입장권을 단 20달러(세금 별도)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전 예매 가격이 44.49달러, 현장 예매가 67.99달러부터 시작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할인 혜택이다.
구매는 온라인 전용으로만 가능하며, 1인당 최대 6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할인 티켓은 올해 연말까지 원하는 화요일에 사용할 수 있지만, 12월 30일은 제외일(Blackout Date)로 지정됐다.
조지아 아쿠아리엄은 지난 2005년 11월 23일 개관했으며, 개관 당시 상당한 자금이 홈디포 공동 창업주 고(故) 버니 마커스(Bernie Marcus)로부터 지원됐다. 2012년까지는 세계 최대 수족관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현재도 아시아 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세계 최대 어류인 고래상어를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예매 문의: Georgia Aquarium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