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오전 7시- 오후 7시까지 운영
조지아주 결선투표(Primary Runoff Election)를 위한 조기투표가 8일 시작됐다.
결선투표는 오는 16일 실시되며,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후보를 비롯한 주요 선거의 최종 후보가 결정된다.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애틀랜타 지부는는 유권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투표 전 자신의 선거구에 결선투표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AAAJ 애틀랜타는 “모든 유권자의 투표용지에 결선투표가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역에 따라 주정부, 지방정부, 사법부 선거 등이 결선으로 진행되는 만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유권자들은 조지아주 유권자 포털(MVP)을 통해 자신의 투표용지와 선거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기투표 장소와 운영 시간이 선거 당일 투표소와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투표 시에는 운전면허증, 주정부 발급 신분증,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각 카운티의 조기 투표소 위치는 조지아주 내무부의 ‘내 투표 페이지(링크)’에서 알 수 있다.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애틀랜타 지부는 핫라인 404-955-7322을 가동하고 있으며 귀넷카운티를 비롯해 풀턴, 포사이스, 디캡, 캅 카운티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투표소들을 대상으로 투표소 통역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기투표는 해당 카운티 내 어느 투표소에서나 12일 금요일까지오전 7시- 오후 7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