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리우웬, 귀넷에 2호점 오픈…1달러 아이스크림 이벤트

7월 2일 피치트리 코너스 ‘더 포럼’ 개장…선착순 100명 토트백 증정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반 리우웬(Van Leeuwen Ice Cream)이 귀넷카운티에 조지아 두 번째 매장을 연다.

반 리우웬은 오는 7월 2일 피치트리 코너스 복합쇼핑몰 ‘더 포럼(The Forum)’에 조지아 2호점이자 귀넷카운티 첫 매장을 공식 개장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2008년 뉴욕에서 단 한 대의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시작한 반 리우웬은 현재 미국 전역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신선한 원재료를 사용한 진한 풍미와 독창적인 메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제품 아이스크림뿐 아니라 비건 아이스크림 라인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새 매장에서는 망고 스티키 라이스, 허니콤, 시칠리안 피스타치오, 마리온베리 치즈케이크, 얼그레이 티 등 30여 가지 이상의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선데이, 밀크셰이크,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매장에서 직접 구운 와플콘, 루트비어 플로트, 테이크아웃용 파인트 제품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픈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이스크림 한 스쿱을 1달러에 판매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반 리우웬 한정판 토트백을 증정한다.

반 리우웬은 이번 매장 오픈을 알리며 “The Peach State Just Got Sweeter!(조지아가 더욱 달콤해졌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조지아 두 번째 매장 개장을 축하할 예정이다.

주소: 5143 Peachtree Pkwy NW Suite B, Peachtree Corners, GA 30092

윤수영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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