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대 보험회사 스테이트 팜(State Farm) 동남부 한인 최초 에이전시 박화실 보험이 20년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
박화실 보험은 5일 20주년 고객 감사 기념행사를 열고, 고객과 지역사회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둘루스 지점은 고객과 방문객들에게 떡 선물세트를 증정하고, 다과를 마련해 손님들을 대접했다. 지난 20년간 함께해 온 고객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2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화실 보험은 “20년의 믿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고객과 함께한 20년,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화실 대표는 “회사의 최우선 관심은 언제나 고객의 안전과 행복”이라며 “전 임직원이 역량을 발견(Discover)하고 발전(Develop)시켜 궁극적으로 고객과 사회에 기여(Delivery)하는 ‘3D 전략’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박화실 보험은 둘루스와 도라빌 사무실을 운영하며 자동차보험, 주택보험, 생명보험, 비즈니스 보험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화 상담: 678-417-7078
방문 상담: 2550 Pleasant Hill Rd Ste 428, Duluth, GA 30096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