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서 다채로운 축제 열려
오는 9월 1일(월) 노동절을 맞아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행사가 열린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예술·영화·자동차 전시 등...
교통 단속에서 시작된 대규모 마약 단속…3명 체포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단순한 교통 단속이 시작돼 대규모 마약 단속으로 이어지며 세 명이 잇따라 체포됐다. 길머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17일, 515번...
트럼프 뜻대로…’공화 5석 더 확보’ 텍사스 선거구 조정 완료
주지사 서명…민주 "트럼프 전화 한 통에 텍사스 넘겨줘"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뜻대로 연방 하원에서 공화당 의석을 5석 더...
트럼프, ‘대선 라이벌’ 해리스 경호 연장 조치 취소
바이든이 퇴임 전 연장조치…북투어 앞둔 해리스 '신변 위협' 우려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경쟁자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에 대한...
AI 일자리 타격 연령대별로 다르다…22∼25세 가장 취약
미국 내 AI 노출 심한 직업군 중 해당 연령층 일자리 13% 감소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으로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연령대는...
미 “삼성·SK 중국공장으로의 미반도체장비 반출 포괄허가 폐지”
중국 시안의 삼성 반도체 공장 내년부터 건별로 승인받아야…중국내 한국 반도체 생산 위축 우려 미상무부, 관보로 예고…"연간 1천건의 수출허가신청 추가로 발생할...
캄보디아서 활동하는 한국인 쇼호스트…알고 보니 마약 밀수범
캄보디아서 쇼호스트 활동하며 필로폰 밀수한 한국인 덜미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캄보디아에서 필로폰을 밀수입한 혐의로 한국 국적 30대 여성 A씨와 남성 B씨를...
테슬라 자율주행 기술에 미 소비자 35% 여전히 부정적
컨설팅업체 8천명 설문 결과…"안전하지 않다" 인식 소폭 늘어 미국에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첨단 주행보조(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FSD(Full Self-Driving)에...
국내거주 동포문제 해결위해 재외동포청 역할·권한 강화해야
'국내 거주 고려인 정착 지원 위한 정책 대화' 개최 국내 거주 동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동포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23만원 립스틱’ 베일 벗은 루이뷔통 뷰티…서울서 전 세계 첫선
립스틱 색상 55가지, 리필도 판매…400만원대 립스틱 케이스도 루이뷔통의 첫 뷰티 컬렉션 '라 보떼 루이뷔통'이 29일 한국에서 첫선을 보였다. 루이비통은 강남구...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공항 230만 명 몰린다
TSA, 전국 1740만 명... 교통·공항 대혼잡 예고 다가오는 노동절(Labor Day) 연휴를 맞아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27일부터 9월 3일까지 230만 명이...
페인-콜리 하우스, 2025 하반기 웨딩 ‘고품격 푸드 쇼케이스’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웨딩 전문 공간 둘루스 소재 페인-콜리 하우스(Payne-Corley House, 대표 김진희)가 지난 23일, 2025년 하반기...
스와니 최서현 양, GSGA 주니어 스킬 챌린지 챔피언십 우승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East Lake Golf Club)에서 지난 24일 열린 ‘PGA Tour Superstore GSGA Junior Skills Challenge Series...
AJC, 157년 만에 종이신문 중단…디지털 전환 선언
12월 31일 자를 마지막으로 1868년 창간 이후 미국 남부 대표 일간지로 자리매김해온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tlanta Journal-Constitution, AJC) 이 오는 12월 31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22만9천건…전망치 하회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8월 17∼2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건 감소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에서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만건)보다는...
WP “가장 정확한 답을 내놓는 AI 도구는…구글 AI 모드”
주요 인공지능(AI) 모델 중 검색 도구로서 가장 정확한 답을 내놓는 AI는 구글 'AI 모드'라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자체적으로 미국...
앤디 김 “이-트럼프 강한 업무관계 형성…의원들도 회담 호평”
한국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앤디 김 한미정상회담 평가…"조선ㆍ대미투자, 모두에게 매우 좋게 받아들여져" 한국계 미국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ㆍ뉴저지)은 지난 25일...
CDC 수장 해임 논란 증폭…”업계 로비창구 vs 국민생명 위협”
해임된 국장 "비과학적 지시 못따라"…케네디 "CDC 바로 잡는 일" 백신권고 안건회의 앞 과학자들 우려 확산…정치권서도 비판 고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수장의...
‘치매’ 브루스 윌리스 아내 “어린 딸들 위해 남편 거처 분리”
방송 인터뷰서 근황 전하며 "간병인 돌봄받아…어려운 결정이었다" 치매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70)가 가족과 함께 살던 집에서 떨어진...
학교 총기난사범 총기·탄창에 ‘트럼프 증오’ 글귀
2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내 성당에서 어린이 2명을 살해하고 17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의 총기와 탄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