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셰리프국, 제6회 추수감사절 푸드 나눔 행사 개최
6일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서…지역 수천 가정 지원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 준비를 돕기 위한 식료품 나눔 행사를...
손흥민, 메시에 이어 MLS 유니폼 판매량 ‘2년 연속 2위’
메시는 4시즌 연속 1위 달성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손흥민(34)이 2026년 MLS 유니폼 판매 순위 2위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호날두 “7번 유니폼 넘겨줄 때”…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발표하는 호날두 감독과 갈등 끝 무단이탈…A매치 234경기 146골로 마침표 포르투갈 협회, 헌정 행사 추진…고별 경기 열릴지는 미지수...
‘서부의 맘다니’ 민주사회주의자 니티야 라만, LA 시장 당선
뉴욕·시애틀·워싱턴 DC 이어 LA도 'DSA 젊은 피'가 이끌게 돼 '서부의 맘다니'라는 별칭을 가진 민주사회주의자 니티야 라만(45) 후보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조지아 폭우·강풍에 기상 악화…북부 돌발홍수 경보
일부 지역 최대 4인치 비…야간 운전·저지대 침수 주의 강한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4일 밤 조지아 북부와 메트로 애틀랜타에 폭우와 뇌우가 이어지면서...
미쉘 강 당선인 “생활비 부담 낮추고 한인 목소리 전하겠다”
2년 전 621표 차 석패 딛고 조지아주 하원 입성… 생활비·보험료·의료·보육 부담 완화 약속 조지아주 하원 제99선거구에서 승리한 미쉘 강 당선인은...
“총영사관 전화도 가짜”…한인 노리는 보이스피싱 급증
가짜 체포영장으로 협박…계좌이체·암호화폐 ATM 송금 유도 애틀랜타 총영사관, 범행 수법 공유하며 교민사회 주의 당부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공관 대표전화번호를 도용한...
그레이스홀 ‘영 아티스트’…피아노와 바이올린의 만남
14일 오후 7시 30분…클로이 정·제레미아 정 출연 그레이스홀 시리즈 ‘영 아티스트(Young Artist)’ 공연이 오는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개최
8일 오전 11시 연합예배…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주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바텀스 “켐프와 원활한 인수인계”…메디케이드 확대 추진
당선 후 자원봉사자 만나 감사… 공화당 상원과 초당적 협력 강조 미국 최초의 선출직 흑인 여성 주지사가 된 키샤 랜스 바텀스...
선거 끝나자 뉴욕증시 급등…다우 3% 오르며 53,000선 회복
4일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전날 치러진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에...
동남부 한국학교 교사들, 실전 교수법 나눈다
7일 토요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서 제2회 교사 워크숍 수준별 한국어 모델수업·궁궐 역사 강의…선착순 30명 모집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오는 7일(토) 오후...
“미국이 트럼프 거부”·”역사적 심판”…美언론 평가
민주 싹쓸이 선거 결과에 美매체들 트럼프 책임론…"참패 장본인"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을 싹쓸이한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놓고 미국의 주요 언론은...
“트럼프의 패인은 트럼프”…’마가’의 부메랑에 지지층 와해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 47차례 강조…트럼프 찬반 투표로 만들어 극단적 정책, 공화당 종속화, 보수 외연축소, 메시지 실패로 예고된 참사 재선 동력된...
소수계 표심 움직인 생활비·권리 문제…조기·우편투표 참여도 관심
뉴욕시 조기투표, 지난 중간선거보다 70% 증가했다는 현장 보고 물가 부담은 공통…이민·고용·토지권·정치적 대표성 등 현안은 달라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수계...
대한항공, 4일부터 미국행 노선서 에볼라 서약서 제출 의무화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최근 21일 이내 민주콩고 방문·체류 이력 없음 확인…단순 공항 환승도 포함 승객 1인당 서약서 1매 개별 작성…출발...
미쉘 강 당선…역대 네 번째 조지아 한인 하원의원 탄생
58.5% 득표…2024년 621표 차 패배 딛고 재도전 성공 현역 맷 리브스 꺾어…박병진·샘 박·홍수정 이어 의회 입성 조지아주에서 역대 네 번째...
바텀스, 미 최초 흑인 여성 주지사 당선…조지아 정치 새 역사
54.1% 득표로 릭 잭슨 제쳐…민주당 28년 만에 주지사 선거 승리 메디케이드 확대·생활비 부담 완화 공약…주의회 협력 관건 키샤 랜스 바텀스...
텍사스서 민주당 대이변…탈라리코, 팩스턴 꺾고 연방상원 당선
1994년 이후 첫 민주당 주 전체 선거 승리… 존 코닌 후임으로 워싱턴 입성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James Talarico)가 3일 치러진 텍사스주...
[속보] 재선 성공 오소프 “조지아, 해냈다”…초당적 지지에 감사
개표 80% 기준 59% 득표…콜린스에 약 64만 표 앞서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3일 조지아주 연방상원 선거에서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