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퍼블릭스서 금융사기 의심…남녀 용의자 신원 확인 나서

록데일 카운티 보안관실가 귀넷 카운티 일대 퍼블릭스(Publix) 매장에서 발생한 금융거래 사기 사건과 관련해 남녀 용의자 2명의 신원 확인에 나섰다.

보안관실은 지난 25일 공개한 수사 협조 요청을 통해, 용의자들이 귀넷 카운티 내 여러 퍼블릭스 매장에서 사기성 금융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신원과 소재는 모두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수사당국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사관 드웨인 터너에게 770-278-8166으로 전화하거나 Dwayne.turner@rockdalecountyga.gov로 이메일을 보내 제보할 수 있다.

경찰은 제보가 사건 해결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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