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웨딩 전문 공간
둘루스 소재 페인-콜리 하우스(Payne-Corley House, 대표 김진희)가 지난 23일, 2025년 하반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와 가족들을 초청해 푸드 & 음료 쇼케이스(Food & Beverage Showcas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반기 웨딩을 준비 중인 커플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페인-콜리 하우스의 다양한 웨딩 메뉴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청첩장 매체, 결혼 답례품 업체, 웨딩사진 업체 등 웨딩 관련 다양한 협력 업체들도 참여해 예비 부부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했다.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메뉴,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음식들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웨딩 메뉴의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디저트 디스플레이에는 마카롱, 레몬 마들렌, 그린티 구겔호프, 브라우니 트라이플, 두바이 초콜릿, 마시멜로 치위, 과일 파르페, 초콜릿 딥드 스트로베리 등이 마련됐다. 음료는 하우스 와인과 맥주, 프리미엄 와인과 맥주, 탄산음료 등이 제공됐다.
핫 앱타이저로는 스모크 베이컨에 감싼 다이버 스캘럽, 스파이시 크랩 비스크 카푸치노, 치킨 쉬와르마 케밥, 토마토 비스크 슈터와 미니 그릴 치즈, BBQ 포크·로스트 콘 엠파나다가,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로는 크랜베리 로메인 샐러드, 컨트리 그릭 샐러드, 애플 월넛 샐러드, 크리미 맥앤치즈, 인디안 스파이스 병아리콩 스튜, 바닐라 향 스위트 포테이토 매시가 제공됐다.
메인 요리로는 피칸 크러스트 치킨과 마데이라 주스, 버번 BBQ 연어 필레, 로스트 비프 텐더로인(카빙 스테이션), 허브 크러스트 연어 등이 선보였으며, 로스트 베지터블 스트루델, 시어드 7온스 필레 미뇽 등 다양한 쇼 플레이트도 준비돼 참석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은 아름다운 꽃장식과 세련된 테이블 세팅으로 로맨틱한 웨딩 분위기를 한층 더했으며, 화려한 장식은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페인-콜리 하우스 김진희 대표는 “이번 쇼케이스는 예비 부부들이 결혼식을 미리 경험하고, 맞춤형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웨딩 전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150년 전통의 페인-콜리 하우스는 둘루스 지역에서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웨딩 장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24 베스트 오브 귀넷’ 어워드를 수상하며 20년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조지아주 하원 결의안(House Resolution 918)과 조지아주 국무장관실로부터 ‘Outstanding Georgia Business’로 공식 선포되며 품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윤수영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