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뉴스레터 구독하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요일, 2월 5, 2026
  • 기사제보
  • 회사소개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미국

트럼프 행정부, 노예제 전시물 철거·교육 제한 논란

소수계 “역사 왜곡 우려”

by Newswave25
2월 5, 2026
in 미국, 미국/국제
Reading Time: 1 min read

에스닉 역사 관계자들 “기록과 기억 지키는 일, 공동체의 과제” 강조

미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국립공원과 박물관, 교육 현장에서 노예제와 인종차별 관련 기록과 전시물을 재검토·철거하는 조치를 잇달아 추진하면서, 소수계 커뮤니티와 시민사회에서 역사 왜곡과 ‘기억 지우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미국 역사에 대한 진실과 건전성 회복(Restoring Truth and Sanity to American History)’이라는 제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행정부는 해당 명령에 대해 “미국 역사나 인물의 부정적 측면을 과도하게 강조한 전시가 전체 역사적 맥락과 국가적 진보를 왜곡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 행정명령에 따라 미 내무부와 국립공원관리청(NPS)는 국립공원 내 표지판과 전시물 전반에 대한 검토 작업에 착수했으며, 일부 노예제 관련 전시물이 이미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의 포트 풀라스키 국립모뉴먼트와 버지니아주의 일부 국립역사공원에서는 남북전쟁 당시 촬영된 노예 학대 사진 ‘채찍 맞은 등’이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립학교 교육 현장에서도 ‘분열적 개념(divisive concepts)’을 이유로 인종차별, 노예제, 이민사 관련 교육 내용을 제한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30일 열린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박물관 관계자와 인권단체, 언론인들은 “역사 재편은 단순한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의 행사”라고 지적했다.

일본계 미국인 강제수용 역사를 보존해 온 일미 국립박물관의 앤 버로우스 관장은 “불편한 진실을 지우라는 요구 앞에서 침묵과 중립을 선택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1942년 일본계 미국인을 향한 침묵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역사는 이미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전 Southern Poverty Law Center 대표 마거릿 황은 “권위주의적 통치는 언제나 역사와 기억을 먼저 공격한다”며 “공적 기록에서 과거가 사라질수록 현재의 차별은 더 쉽게 정당화된다”고 비판했다.

언론인 레이 수아레스는 “미국 역사는 다인종·다문화의 산물”이라며 “라틴계와 이민자 역사를 지우는 시도는 배타적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지적했다.

앨라배마 기반 시민단체 대표 앤네시아 하디는 “공식 기록에서 배제되는 공동체는 제도적 보호에서도 밀려난다”며 “역사 삭제는 문화 논쟁을 넘어 민주주의의 구조적 문제”라고 강조했다.

발언자들은 연방 차원의 전시와 기록이 후퇴할수록, 에스닉 미디어와 지역 언론이 공동체의 경험과 기억을 기록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민자 커뮤니티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Tags: 노예제전시물철거트럼프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국제

러, 뇌에 신경칩 심은 ‘비둘기 드론’ 개발…군사 전용 우려

2월 5, 2026
미국

트럼프, 한국 근로자 300명 체포직후 조지아 지사에 ‘난 몰랐다’

2월 4, 2026
국제

“먹고살기 힘들어서” 캐나다 로빈후드, 고물가에 마트 털어 기부

2월 4, 2026
미국

미네소타 ICE 700명 즉시 철수…톰 호먼“지자체 협조 확대 영향”

2월 4, 2026
미국

미대법, 캘리포니아 선거구 조정 허용…중간선거 게리맨더링 변수

2월 4, 2026
경제

뉴욕증시, AI 우려에 기술주 약세 지속…나스닥 1.5%↓

2월 4,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vANVtj4X90Q

Wave25tv

Currently Playing

뼈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 과연 괜찮은 건가요?

뼈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 과연 괜찮은 건가요?

영상

내 차는 자차보험 안들어도 괜찮아 그러다 제대로 보상…

영상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영상

세련된 스타일, 편안함, 최고의 입지 완벽하게 조화된 타운하우스

영상

마사지 잘못 받으면 병이 됩니다 건강하게 마사지 받는 방법

영상

뉴스레터 구독하기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