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 회장 연임… “소외된 한인 이웃 위한 실질적 지원 강화”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KoWin)이 제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026년을 맞아 지역 한인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봉사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9대 회장에는 제8대 회장을 역임한 김문희 회장이 연임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김소연, 총무 조앤나 조, 재무 박소영, 서기 엘리자벳 지가 임명됐으며, 감사에는 서진경·지나, 홍보·섭외부장 심승재, 문화부장 수잔 김이 합류해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코윈은 올해를 기점으로 지역 한인사회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와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커뮤니티 및 관련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희 회장은 “임원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한인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단체로 성장하겠다”며 “앞으로 펼쳐질 코윈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코윈은 앞으로도 여성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