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그레이스홀서 개최…
정신건강 전문가·변호사·경찰 수사관 참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애틀랜타지부(회장 김문희)가 오는 11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둘루스 그레이스홀에서 한인 사회의 청소년 약물문제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
‘침묵은 위험합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약물문제에 대한 한인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의 안전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강연자로는 베데스다 메디슨(Bethesda Medicine)의 베라 최 정신건강 전문간호사, JS Law Group LLC의 서조은 변호사, 베데스다 메디슨 공동 소유주이자 디렉터인 윤희진 정신건강 전문간호사가 참여한다. 특별 게스트로는 귀넷카운티 경찰국의 이 수사관이 참석한다.
행사 안내문은 ‘우리 청소년에게는 더 안전한 내일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아 청소년 약물문제에 대한 공동체의 관심을 강조하고 있다.
코윈 애틀랜타는 2012년 발족 이후 한인 여성 교육과 협력, 여성 인재 및 차세대 리더 육성, 한인 사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404-717-4518 또는 인스타그램 @Kowin_atlanta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행사장소: 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1001, Duluth, GA 30096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