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데빗카드 결제 도입…동포 민원 편의 크게 향상 기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이 민원 서비스 편의 개선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민원업무 수수료를 신용카드 및 데빗(Debit)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카드결제시스템을 도입한다.
그동안 총영사관 민원업무 수수료는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해 동포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카드결제 도입으로 보다 간편한 민원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총영사관은 27일(금)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전반을 점검한 뒤, 4월 1일(수)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현금을 소지하지 않는 동포들이 증가함에 따라 카드 결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동포들의 민원 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담당・문의: 김원연 영사 (404-522-1611)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