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주택·사업체 보험료 절감 효과 5억 달러 넘어
조지아주 하원의 맷 리브스 의원과 존 번스 하원의장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조지아주 보험회사 41곳이 자동차·주택·사업체 보험료를 인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조지아주 하원 보험료 특별연구위원회의 활동과 보험료 부담 완화법(HB 1344) 추진 이후 나온 것으로, 존 킹 주 보험국장이 관련 현황을 전달했다.
하원 발표에 따르면 보험료를 인하한 41개 보험사의 가입자는 360만 명 이상이며, 올해 보험료 절감 규모는 총 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리브스 의원은 “보험료를 낮추기 위한 초당적 노력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한 젊은 운전자는 연간 1,200달러, 한 가정은 보험 갱신 과정에서 연간 6,000달러를 절약했다는 사례를 들었다”고 밝혔다.
번스 하원의장도 보험료 특별연구위원회와 리브스 의원, 킹 보험국장의 노력을 평가하며 가계와 기업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강조했다.
이번 보험료 인하에는 스테이트팜(State Farm),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올스테이트(Allstate), 리버티 뮤추얼(Liberty Mutual) 등 주요 보험사들이 포함됐다.
다만 실제 보험료 인하 여부와 절감액은 보험사 및 가입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료출처: 조지아주 하원 공식 보도자료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