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6일부터 30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등에서 ‘2026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
올해 대회에는 65개국에서 2천127명의 재외동포 어린이가 우리말과 문화를 배우면서 겪은 경험과 느낌 등을 표현한 그림일기를 출품했다.
1·2차 예선과 지난 5일 펼쳐진 본선을 통해 최종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8일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 열린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한 어린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국회의원회관(6∼8일)을 시작으로 교육부(12∼23일), 인천국제공항(26∼30일)에서 전시된다. ‘그림일기 대회’ 누리집(ikefkids.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