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스레터 구독하기

월요일, 10월 5, 2026
  • Login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스포츠

‘더 시니어 오픈’ 우승한 최경주 “내 소원이 이뤄졌다”

by Newswave25
7월 31, 2024
in 스포츠, 한국/연예/스포츠
Reading Time: 1 min read

29일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투어 메이저대회인 더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한 최경주는 “이 대회 우승은 내 소원이었다”며 벅찬 감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최경주는 우승 기자회견에서 “내 소원 중의 하나였기에 정말 우승하고 싶었다. 한국 출신의 선수로 디오픈을 항상 TV로 봤다. 이제 이곳 커누스티는 한국 골프에 또 한 번의 역사적인 기록의 장소가 되어서 기쁘다.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3라운드를 마친 뒤에는 1999년 이곳 커누스티에서 열린 디오픈 챔피언에 올랐던 폴 로리(잉글랜드)와 함께 기도한 사실도 공개했다.

최경주는 1999년, 그리고 2007년에 커누스티에서 치러진 디오픈에 출전했고, 2007년에는 공동 8위에 올랐던 좋은 추억이 있다.

그는 “이곳이 바람이 많이 불어서 경기하기가 쉽지 않다. 미국 텍사스 집에서 연습하다 여기에 왔기 때문에 처음 18홀을 치면서 되도록 많은 것을 기억해내려 했다”라며 “티샷은 모두 까다롭고, 벙커가 많아서 거기에 집중하면서 쳤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이끈 원동력으로 최경주는 퍼트를 꼽았다.

최경주는 “필사적으로 경기했다. 퍼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언 컨트롤도 좋았던 것 같다”라며 “20피트(약 6m) 이내의 퍼트를 거의 다 넣은 것 같다. 그게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 5피트(1.5m) 이내의 퍼트가 잘 안됐기에 일부러 그 거리를 피해서 공략하려고 집중했다”고 돌아봤다.

특히 최경주는 ‘인내’를 강조했다.

“이 코스에서 경기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바람이 많고, 벙커로 까다롭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코스”라는 최경주는 “기다리고, 인내하는 것이 필요한데,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경기했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이날 초반 6개 홀에서 3타를 잃어 3위까지 밀렸지만 9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6개 홀에서 6타를 줄이는 스퍼트로 우승을 따냈다.

그는 “초반 6개 홀은 너무 힘들었다. 7번 홀부터 9번 홀까지 지나가면서 다시 감을 찾았고, 조금 더 편안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 어찌 되었든 그저 편하게 마음을 먹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반등에 시동을 건 9번 홀(파4) 버디에 대해 “5번 아이언을 편하게 쳤는데, 3m 정도로 붙였다”고 설명한 최경주는 “기세를 몰아 10번, 12번, 13번까지 버디 3개와 14번 홀의 이글을 할 수 있었다. 14번 홀 이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최종일 마지막 그룹에서 참고 기다리니 나에게 기회가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경주는 “정말 행복하다. 많은 사람이 응원을 해줬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Tags: 최경주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연예

BTS, 콜롬비아 보고타서 ‘아리랑’ 남미 투어 스타트

10월 4, 2026
스포츠

피로 풀린 김주형, 남자 골프 3R 단독 1위…금메달 보인다

10월 2, 2026
연예

배우 짐 캐리, 세 번째 결혼…상대는 한국계 추정 30대 예술가

10월 2, 2026
스포츠

손흥민 뛰는 LAFC, 타마리트 임시 감독 선임

10월 1, 2026
연예

브뤼셀 관객 홀린 ‘왕사남’…한국 영화 주간 개막

10월 1, 2026
연예

BTS 월드투어, 팝그룹 최초 매출 5억달러 돌파…최종 1조3천억 전망

10월 1,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uaVQSeR3hbY

Wave25tv

Currently Playing

[언니들의 슬기로운 이민생활] 언슬이생 7화! 내 삶에 선거가 중요한 이유

[언니들의 슬기로운 이민생활] 언슬이생 7화! 내 삶에 선거가 중요한 이유

영상

갑자기 담이 왔을 때 이 영상을 따라 해보세요!

영상

확 달라진 릭 케이스 기아…최첨단 쇼룸 공개

영상

로열 트러스트 은행, 둘루스 지점 오픈… 한인 고객에 더 가까이

영상

교통사고 Q&A (2) 교통사고 합의 언제하면 좋을까요?

영상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