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서 통한의 연장패…아쉬운 뒷심
1위 달리다가 임진희·그린과 동타…연장서 무릎 김세영이 눈앞에 뒀던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 김세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
1위 달리다가 임진희·그린과 동타…연장서 무릎 김세영이 눈앞에 뒀던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 김세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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