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가능” vs “계획 범행”…애팔래치 고교 총격범 양형심리 공방
조지아주 애팔래치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콜트 그레이(16)에 대한 양형심리가 재개된 가운데, 검찰과 변호인 측이 재활 가능성과 범행의 계획성을 놓고 ...
조지아주 애팔래치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콜트 그레이(16)에 대한 양형심리가 재개된 가운데, 검찰과 변호인 측이 재활 가능성과 범행의 계획성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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