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과 영산포 홍어의 만남…시식회 개최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왼쪽)와 '한식대첩' 허진 명장(오른쪽) 나주 특산물 재해석한 신메뉴 개발…청년 창업·상권 활성화 도전 홍어로 대표되는 나주 영산포 식문화를 알리고 ...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왼쪽)와 '한식대첩' 허진 명장(오른쪽) 나주 특산물 재해석한 신메뉴 개발…청년 창업·상권 활성화 도전 홍어로 대표되는 나주 영산포 식문화를 알리고 ...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