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5세 사라 박, 둘루스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 취임
한국어로 울려 퍼진 ‘미주 한인의 날’ 선언 150년 둘루스시 역사 새 장 열어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조지아주 ...
한국어로 울려 퍼진 ‘미주 한인의 날’ 선언 150년 둘루스시 역사 새 장 열어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조지아주 ...
‘미주한인의 날’로 지정된 1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애틀랜타 한인들이 모여 기념식을 열고 한인 이민 123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미주한인의 날은 1903년 1월 ...
제12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23일 오전, 조지아 주하원 의사당에서 개최했다. 이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주 정부를 대표해 애틀랜타 총영사관 ...
도라빌 한인 비지니스 파트너들, 100인분 한식대접 도라빌 지역의 한인 비지니스 파트너들이 2024년 새해와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해 특별한 행사를 ...
오늘(1월13일)은 ‘미주한인의 날’로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았다. 인천에서 출발한 한국인 첫 이민자들은 1902년 12월 22일 호놀룰루 입항을 허가받고, 이듬해인 1903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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