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정치 참여 확대 의미…모금 목표 25만 달러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의 재선을 위한 애틀랜타 모금행사가 오는 3월 14일(토) 오후...
Read moreDetails한국기업 투자 확대 속 ‘경제 가교’ 역할 강조 테네시주 아시안·태평양계(AAPI) 커뮤니티와 주정부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2026년 테네시 아시아계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설날'...
Read moreDetails연소득 5만달러 이하 주 소득세 전면 폐지 추진 조지아주 상원이 13일 공화당 주도로 발의된 대규모 세제 개편안 ‘SB 476’을 통과시키며...
Read moreDetails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26년 3월 1일부터 미화 2달러 인상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번 인상은 여권 발급 수수료와 국제교류...
Read moreDetails공화당 “주정부 선거관리 인수해야” 압박 2026 예비선거 앞두고 공방 격화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연방수사국(FBI)의 선거 관련 압수수색과 관련해 연방정부를...
Read moreDetails가정간호 법안에 ‘성확정 치료 제한’ 포함…하원서 재심의 조지아 상원이 11일 가정간호 서비스 접근성 확대를 골자로 한 하원법안(HB 54)에 성별 확인...
Read moreDetails팀별 사역 점검 및 홍보 본격화 ‘2026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 준비위원회 2차 모임이 11일 오전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열렸다....
Read moreDetails메트로 애틀랜타 부담 상대적으로 높아 조지아주 내 카운티별 재산세 수준이 지역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조지아는 전국적으로 보면 중간...
Read moreDetails“학생 결석·등록 감소 심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단속 강화로 인한 학생 불안과 결석 증가 문제를 제기하며 셰리프와 면담을...
Read moreDetails학생·교직원 피해 없어, 550명 인근 중학교로 긴급 이동 조지아주 풀턴카운티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성 1명이 숨졌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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