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선교투어 출발… “천사들의 찬양이 울려 퍼졌다” 포항극동방송(FEBC-Pohang) 어린이합창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미국 남동부 지역을 순회하며 찬양 선교 사역에 나섰다....
Read moreDetails부모 제보로 위치 추적... 8명 살해 혐의 2021년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과 관련해 도주 중이던 피고인을 추적하는 데 사용된 휴대폰...
Read moreDetails귀넷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GCSO) 전 수습 직원이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귀넷 카운티 경찰서 특별피해자전담반은 지난 8일 수사 결과를...
Read moreDetails"봉사자들이 필요합니다" 장애인 선교단체인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사랑의 교실’을 비롯한 2026년 상반기 밀알 사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자원봉사자 교육을...
Read moreDetails조지아 주의회가 오늘 (12일) 정기회기를 개막하는 가운데, 주택 보유세 폐지와 소득세 폐지를 둘러싼 세금 감면 경쟁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Read moreDetails“하나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 애틀랜타서 새 출발 선언 미주한인사회 최대 연합기구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총회 및 총회장 취임식이 9일 둘루스...
Read moreDetails한인 시니어 위한 평생학습 플랫폼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명석)는 2026년 1월부터 운영되는 ‘다올평생문화원(DAOL Lifelong Learning & Cultural Project, LLCP)’ 1학기 수강생을...
Read moreDetails주재원·한인들 새해 떡국 잔치…현장 정상화에도 "구금사태 언급은 자제" 지난 7일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의 '현대 웨이'(Hyundai Way).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Read moreDetails귀넷카운티 경찰 수사 착수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스넬빌 지역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귀넷...
Read moreDetails강력한 폭풍 전선이 메트로 애틀랜타로 접근하면서 북조지아 전역에 홍수주의보가 확대 발령됐다. 기상당국은 10일까지 4~6인치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예상되며, 강풍과 돌발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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