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캅카운티의 한 주택에 대형 나무가 쓰러지며 내부에 있던 2명이 한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캅카운티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31일(토) 밤 ...
Read moreDetails연간 순이익 37.2백만 달러…2026년 1분기 배당 10% 인상 PCB Bank의 지주사 PCB Bancorp가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하고, 2026년...
Read moreDetails눈 내리는 즉시 결빙... “도로 이동 사실상 불가” 경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와 중부 전역에 강력한 겨울폭풍과 이례적인 한파가 동시에...
Read moreDetails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는 지난 29일 조지아 주 의사당 앞에서 주 의원, 이민자 권익단체, 피해 가족들과 함께 미네소타 연대 및 ICE 폐지를...
Read moreDetails호텔·자택에서 수하물 맡기면 공항으로 자동 이동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공항 밖 수하물 처리(Off-site Baggage)’ 서비스를 도입했다. 수하물 솔루션 기업 리클레임(Reclaim)과...
Read moreDetails플린트강 연료 유출 여파… 생수만 사용 조지아주 스폴딩 카운티와 그리핀 시 전역에 30일(금) 오후 수돗물 ‘식수 사용 금지(Do Not Consume)’...
Read moreDetails앨라배마연합회 이한성 전 회장의 팔순(산수연)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지난 24일(토), 둘루스에 위치한 캔톤하우스 이벤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한성 회장님, 팔순을 축하합니다’라는 주제로...
Read moreDetails31일 오전 눈 최대 2인치 예상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이번 주말 또 한 차례 겨울폭풍이 예보되면서 국립기상청(NWS)이 ‘겨울폭풍 주의보’를 대폭...
Read moreDetails아쿠아 패스 가격 67.99달러(세금 별도) 애틀랜타의 대표 관광 명소인 조지아 아쿠아리움(Georgia Aquarium)이 하루 입장권 가격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자유롭게...
Read moreDetails브룩헤이븐 경찰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ICE(이민세관단속국) 도로 검문’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해명했다. 최근 X(구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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