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첫날 판매량 400만장 육박…자체 최고 기록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사진공동취재단]

88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정상…국내 음원차트도 1위 직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발매 당일 400만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달성했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전날 오후 1시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이 398만장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방탄소년단의 발매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은 2020년 2월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이 세운 337만장이었다. 5집은 하루 판매량으로 이 수치를 가뿐히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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