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더 시티 뉴욕’[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오프라인 팬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이하 ‘더 시티 뉴욕’)이 미국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를 빛냈다고 빅히트 뮤직이 7일 밝혔다.
지난 3일(현지시간) 마친 ‘더 시티 뉴욕’은 이들의 콘서트가 열린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록펠러 센터, 타임스스퀘어, 뉴욕한국문화원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진행됐다.
록펠러 센터 전망대 ‘톱 오브 더 락’이 ‘더 시티 아리랑’ 테마로 꾸며졌고 현장에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울려 퍼졌다.
타임스스퀘어에선 현지 유명 댄스 크루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한 대규모 댄스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뉴욕한국문화원에선 ‘아리랑 극장’과 응원봉 만들기 체험, 다양한 스폰서 부스들이 마련됐다.
빅히트 뮤직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을 중심으로 도시의 랜드마크와 지역 문화 인프라를 연결하는 참여형 콘텐츠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