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오후 6시 30분 서라벌서 개최
조지아 한인사회의 정치 참여와 정치력 신장을 위한 ‘샘 박·미셸 강 한인 후원의 밤’이 오는 10월 12일(월)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서라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주 하원의원 샘 박과 주하원 99지역구에 다시 도전하는 미셸 강 후보를 후원하고, 한인사회의 정치 참여와 목소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셸 강 후보는 1992년 조지아에 정착한 한인 1세로, 비영리단체와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스와니·슈가힐·둘루스 일부를 포함하는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하고 있다.
강 후보는 지난 2024년 같은 지역구 선거에서 공화당 현역 후보와 맞붙어 621표 차이로 석패했으며, 2026년 다시 주하원 입성에 도전하고 있다.
샘 박 의원도 이번 후원 행사에 함께해 강 후보의 선거 도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및 주정부 정치에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소: 3040 Steve Reynolds Blvd., Duluth(둘루스 서라벌)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