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파리바게뜨·크리스피 크림 등 참여
둘루스·스와니·뷰포드 한인 밀집지역에서도 혜택
29일 ‘내셔널 커피 데이(National Coffee Day)’를 맞아 미 전역에서 무료 커피와 특별 할인 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둘루스와 스와니, 뷰포드 일대에도 행사 참여 브랜드 매장이 있어 가까운 곳에서 혜택을 챙길 수 있다.
던킨(Dunkin’)은 Dunkin’ Rewards 회원이 앱을 통해 제품을 하나 이상 구매하면 미디엄 사이즈 핫 또는 아이스커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스와니에는 Dunkin’ 등 여러 매장이 있다.
파리바게뜨(Paris Baguette)는 PB Rewards 회원이 제품을 구매하면 미디엄 사이즈 핫 또는 아이스커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둘루스·뷰포드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인 밀집지역에서는 1290 Old Peachtree Rd의 Paris Baguette와 3492 Satellite Blvd의 Paris Baguette, 몰오브조지아 인근 2925 Buford Dr의 Paris Baguette 등이 있다.
크리스피 크림도 눈여겨볼 만하다. 29일 제품 구매 고객에게 스몰 또는 미디엄 사이즈 핫·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정가 도넛 1더즌을 구매하면 한정판 ‘Original Glazed Coffee Flavored Doughnut’ 1더즌을 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 브라더스 베이글에서는 제품을 하나 이상 구매하면 사이즈와 맛에 관계없이 아이스커피 한 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리워드 회원 가입이나 디지털 쿠폰은 필요 없지만 매장에서 주문할 때 해당 프로모션을 언급해야 한다.
둘루스에서는 Einstein Bros. Bagels 등에서 매장을 찾을 수 있으며, 뷰포드에도 Einstein Bros. Bagels가 있다.
이 밖에 Circle K는 앱을 통해 미디엄 핫 또는 아이스커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Pilot은 앱 이용 고객에게 구매 조건 없이 원하는 사이즈의 핫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Peet’s Coffee는 미디엄 드립커피를 단 25센트에 판매하지만 메트로 애틀랜타에는 독립 매장이 없어 매장 프로모션을 이용하기는 어렵다. 대신 29일 온라인 주문 시 25% 할인 혜택이 안내돼 있다.
소비자들은 매장을 방문하기 전 앱에서 쿠폰을 활성화하거나 리워드 회원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프로모션은 참여 매장에 한정될 수 있고 세부 조건도 브랜드별로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