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와 관련한 최종 결정을 앞둔 가운데 29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3.49포인트(0.72%) 오른 51,032.4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43포인트(0.22%) 오른 7,580.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5.15포인트(0.20%) 오른 26,972.62에 각각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