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목) 둘루스 ‘더 타라’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과 새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THE RETURN’이 공개를 앞두고 애틀랜타 시사회와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의 막을 올린다.
얼라이드 글로벌 마케팅(Allied Global Marketing)의 딜런 피쉬맨은 최근 관계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해당 작품이 BTS 다큐멘터리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시사회 일정을 공유했다.
이번 작품은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의 컴백 스토리와 새 앨범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감독 바오 응우옌이 연출을 맡았으며, 하이브, 디스 머신, EAST Films가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BTS는 넷플릭스를 통해 첫 글로벌 동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7인 멤버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치는 공연이 담기며, 신보 ‘아리랑’ 수록곡과 함께 기존 히트곡 무대도 함께 공개된다.
새 앨범 ‘아리랑’은 20일 발매되며, 다큐멘터리 ‘BTS: THE RETURN’은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BTS는 다큐멘터리 공개 이후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호주 등 전 세계 34개 도시를 순회하는 ‘아리랑 월드 투어’*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애틀랜타 시사회는 26일(목) 둘루스에 위치한 더 타라(The Tara)에서 열리며, 오후 6시 15분부터 체크인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참석을 원하는 관계자들에게 사전 패스 신청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