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경력 켈리 최 대표가 이끄는 켈리 최 부동산팀, NAMAR ‘Partner Team #1 Top Producer’

애틀랜타 북동부 부동산협회서 최고 성과 팀으로 인정

한국 기업 투자 자문 및 주택·상업용 부동산 거래 전문

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동산 전문가 켈리 최 대표와 장재호 공동대표가 북동부 애틀랜타 부동산협회(Northeast Atlanta Metro Association of Realtors, NAMAR)가 수여하는 2025 Partner Team 부문 ‘#1 Top Producer Award’를 수상했다.

켈리 최 대표는 24년의 부동산 경력을 바탕으로 켈러 윌리엄스(Keller Williams Realty Atlanta Partners) 소속 켈리 최 부동산팀(Kelly Choi & Associates)을 이끌며 조지아 지역에서 활발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 대표는 주택 거래뿐 아니라 상업용 및 투자용 부동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층을 확대해 왔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과 공장 설립, 사업 확장 과정에서 필요한 부지 선정과 부동산 투자 자문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조지아 지역에는 자동차, 배터리,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한국 기업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산업용 및 투자용 부동산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켈리 최 부동산팀은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기업 고객과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시장 분석과 맞춤형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거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정확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꾸준히 높은 거래 실적을 기록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알려졌다.

NAMAR는 귀넷 카운티, 노스 풀턴, 디캡 카운티 등 애틀랜타 북동부 메트로 지역을 커버하는 대표적인 부동산 협회로, 수천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매년 우수한 실적을 거둔 에이전트와 팀에게 ‘Top Producer Award’를 수여하고 있다.

켈리 최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24년 동안 부동산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 것은 고객과의 신뢰”라면서 “이번 수상은 저희를 믿고 함께해 주신 고객들과 파트너, 그리고 팀원들의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성공적인 부동산 거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재호 공동대표 역시 “팀으로 함께 노력한 결과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전문적인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켈리 최 부동산팀은 애틀랜타 및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 상업용 및 투자용 부동산 거래는 물론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과 부동산 투자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 팀으로,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윤수영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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