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간판 장우진 톱10 진입…신유빈은 14위로 하락
한국 여자탁구 찰떡 콤비인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ITTF 10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를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 여자탁구 찰떡 콤비인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ITTF 10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를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