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환상 콤비 김나영-유한나,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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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 찰떡 콤비인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ITTF 10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를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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