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톤 한인회, 새해 첫날 ‘떡국먹고 덕담 나누고…’

그린빌 한태동 회장 찰스톤 한인회에 금일봉 전달

찰스턴 한인회(회장 김영기)는 2026년 새해 첫날, 노스 찰스턴에 위치한 843 코리안 비비큐 앤 스시 하우스(대표 홍승규)에서 개최한 ‘찰스턴 새해 떡국 잔치’를 한인 동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 동포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정성껏 준비된 떡국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덕담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기 회장은 “새해 첫날 많은 동포 여러분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눈 떡국 한 그릇처럼 올 한 해도 모두의 삶에 건강과 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찰스턴 한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한인사회가 더욱 끈끈하게 결속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동포 화합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그린빌 한인회 한태동 회장이 참석해 찰스턴 한인회에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윤수영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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