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 찌그러진 동그라미도 동그라미…위로 전하는 김창완 에세이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대부분의 나날은 어그러지기 일쑤다. 완벽하지 않은 하루에 우리는 실망하기도, 언짢아하기도 한다. 가수 김창완은 그러나 보통날의 불완전함이 실망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손으로 그린 수십 개의 동그라미 중 두어개만 그럴듯한 것처럼, 일상은 어그러지기 마련이라고. “그저 다 찌그러진 동그라미들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김창완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에는 매일 만들어지는 졸작도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그의 인생철학이 녹아있다. Categories: 라이프 Tags: 김창완 Related Content 스위스로 입양된 차일숙씨 "진해시청서 발견된 여아 아신다면…" By Newswave25 1월 30, 2026 '함께 가는 저녁길'·'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By Newswave25 1월 1, 2026 케네디家 또 비극…케네디 외손녀 35세에 희귀암으로 별세 By Newswave25 12월 30, 2025 12월 이달의 재외동포에 오기문 전 재일대한부인회장 By Newswave25 12월 15, 2025 '로맨스물' 주역 원로배우 윤일봉 별세…엄태웅 장인상 By Newswave25 12월 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