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 찌그러진 동그라미도 동그라미…위로 전하는 김창완 에세이 By Newswave25 2년 Ago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대부분의 나날은 어그러지기 일쑤다. 완벽하지 않은 하루에 우리는 실망하기도, 언짢아하기도 한다. 가수 김창완은 그러나 보통날의 불완전함이 실망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손으로 그린 수십 개의 동그라미 중 두어개만 그럴듯한 것처럼, 일상은 어그러지기 마련이라고. “그저 다 찌그러진 동그라미들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김창완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에는 매일 만들어지는 졸작도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그의 인생철학이 녹아있다. Categories: 라이프 Tags: 김창완 Related Content 아들 평생 꿈 이뤄주려…휠체어 밀며 미대륙 4천500㎞ 달린다 By Newswave25 3월 31, 2026 고국 이웃 위해 거액 남긴 사업가…쪽방촌 방문진료센터로 결실 By Newswave25 2월 26, 2026 '최고령'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별세…향년 104세 By Newswave25 2월 4, 2026 세이브더칠드런 "혹한·분쟁으로 전 세계 아동 위기 처해" By Newswave25 2월 2, 2026 스위스로 입양된 차일숙씨 "진해시청서 발견된 여아 아신다면…" By Newswave25 1월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