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범죄예방 학술 발표와 갈라 열어

제임스 맥클루어 귀넷 경찰서장에게 1만달러 성금 전달

사법 집행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지난 17일, 제5 범죄 예방 학술 발표  연례 갈라를 개최했다.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크리스 호지 조지아 수사국 국장, 크리스 카 조지아 법무장관 등과 비롯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 카운티, 둘루스시, 스와니시, 존스크릭시의 경찰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 크리스 호지 조지아주 수사국(GBI) 국장, 크리스 카 조지아주 법무장관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다양한 형태의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가운데 특히 갱 조직범죄 예방과 해결을 위해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했 전했다

행사에서는 귀넷경찰서, 둘루스 경찰서, 스와니 경찰서, 귀넷 중부 및 북부 지구대, 존스크릭경찰서, 귀넷검사장실, 귀넷셰리프국 등의 법집행 기관들에게 시상이 이뤄졌고, 우수 경찰관들에게는 표창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날  2022-2023년에 조지아 범죄예방위원회와 한미범죄학회 협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한인들의 지역 경찰 신뢰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찰, 검찰,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공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어 범죄예방위 및 한인범죄학회는 마약예방 및 퇴치단체인 코야드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편 귀넷 경찰들에게 감사를 전하기위한 후원금 모금 골프대회에서 조성한 1만달러의 성금을 김종인 파라곤 골프 대표가 제임스 맥클루어 귀넷 경찰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윤수영 대표기자

1만달러 성금 제임스 맥클루어 귀넷 경찰서장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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