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9일 도라빌 강남일식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노인회의 주요 활동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해 손소정 영사와 채경석 회장, 유태화 부회장, 민수종 이사장 등 노인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준호 총영사는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인회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시니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총영사관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경석 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임원진은 총영사관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한인 시니어들의 복지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