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마켓, 4월의 식탁…김치·정육·델리까지 풍성한 먹거리

스와니에 위치한 아씨마켓 스와니점(지점장 정경섭)이 10일부터 16일까지 ‘4월의 식탁’ 특별 행사를 열고 다양한 먹거리 할인과 고객 참여 이벤트를 선보인다.

싱그러운 봄기운이 더해지는 4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신선한 식재료와 한식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한 상 가득한 식탁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서는 한국의 남도 고들빼기 김치(2.2LB, $11.99)와 한국산 모아 포기김치(3.2KG, $23.99)를 비롯해, 강원도 데친 곤드레와 취나물(각 2.2LB, $8.99) 등 다양한 제철 나물을 선보인다.

또한 반찬단지의 각종 밑반찬(120G, $2.99), 교동식품 추어탕(450G, $5.99) 등 간편하면서도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도 준비됐다.

정육 코너에서는 등심 스테이크(LB, $9.49), 돼지갈비 BBQ(LB, $3.29) 등 다양한 육류 제품을 할인 판매하며, 매일 아침 정성스럽게 준비되는 델리 코너 음식과 양념육도 함께 선보인다.

매장에서 즉석으로 즐길 수 있는 델리 메뉴는 물론,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양념육까지 더해져 봄철 식탁의 풍성함을 더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20일부터 진행 중인 21주년 기념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4월 30일까지 구매 금액의 10%를 쿠폰으로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해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새롭게 단장한 마영애순대 매장의 먹거리, 장터 매장에서 열리는 브랜드 데이 시식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매장 입구에서는 각종 모종과 감나무 묘목도 판매해 봄철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농협 생배(12팩) 6.99달러 ▲아씨 서천재래김(도시락, 선물박스) 8.99달러▲동태 전감 28.99달러 ▲배추(BOX $34.99) 1인 1박스 한정으로 주말에만 특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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